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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코난 : 세기말의 마술사> 팝업 후기ㅣ코난 팝업ㅣ더 현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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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7-1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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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개봉한 <코난 : 세기말의 마술사>를 기념하여 팝업스토어가 열린 것 같다. 인스타 구경중에 우연히 발견해서 빠르게 갔다왔다.

기본 정보

< 코난 : 세기말의 마술사> 팝업 기간 : 2026.04.28~2026.05.10. 방문 일자 : 2026.04.30.

사전 예약 없이 자유롭게 입장 가능해서 점심 먹고 집에서 여유롭게 출발했다. 전체적인 작화와 스토리 그리고 BGM까지 완벽하다고 지금까지 평가되는 극장판 <코난 : 세기말의 마술사> 괴도키드도 나오고 추리도 자연스럽게 연출되서 한 번쯤 보기를 추천한다.

여기서는 이 두 명이 서로 대립되면서도 협력하는 장면이 나온다.

들어가자마자 전시되어 있는 굿즈들을 봤는데 진짜 이 때의 작화가 최고라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들었다.

무드등이랑 아크릴 퀄리티도 좋았다.

포스터 장면도 한 번 찍어주고

틴케이스 세트 3종 안에는 자석 스티커 5종이 포함되어 있었고 가격은 각각 13,000원이었다. 자석 스티커는 모두 겹치지 않고 다양한 장면들이 들어있다.

벽에 부착하기 좋은 포스터도 있었는데 내가 집은 건 미란이가 코난한테 도일이와 닮았다고 말하며 우는 장면. 이 때 코난이 정체 밝힐까봐 조마조마했었는데...

인성이랑 가영이 장면이 들어간 마그넷? 자석도 있었다.

랜덤 폴로라이드 엽서랑 렌티쿨러 포토카드도 잔뜩 있었다.

포장되어 있어서 안을 못 보는 램덤 굿즈들을 구경할 수 있게 이렇게 전시되어 있는 건 진짜 좋았다.

랜터큘러 엽서

거울버튼과 캔뱃지도 상당했는데 랜덤이라 고민하다가 결국 구매하지 않았다.

이건 포스터 장면이 들어간 무드등

영어자막이 달린 조각 스티커도 있었는데 자막이 영어라 신기했다.

네컷사진 모양의 스티커도 4종 있었다.

요런 티켓 모양의 엽서들도 있었는데 앞의 굿즈들과 같은 장면들이다.

캔버스 액자도 있었는데 맨 처음에 들어가자마자 봤던 것 같다.

아크릴 버전의 굿즈들도 물론 있었다.

조준당하는 괴도키드도 크게 인화되어 있다.

랜덤이라 끝내 구매하지 않은 키링과 뱃지들...

제일 신기했던 건 극장판 관련 없는 명장면들을 담은 아크릴 이었다. 이건 진짜 고민 많이 했다...

그리고 예전 팝업에서 봤던 벚꽃 버전 굿즈들도 조금 있었다.

심플하게 괴도키드 그림자가 박힌 에코백도 판매중

장미나 보라커플의 엽서도 있었고 주요인물들과 관련된 인물들을 한 번에 모아둔 굿즈도 있었고 이번에 일본에서 개봉한 극장판의 주인공이 나온 엽서나 애피소드에 나온 장면의 네컷버전이 있었다.

인기 등장인물들은 따로 또 아크릴 스탠드 굿즈가 있었다.

그 밑에서는 앞에서 보지 못한 틴케이스들도 발견했다. 이것도 자석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다.

<괴수 8호>와 <헌터X헌터> 굿즈도 조금 있으니 참고하시길. 고민을 많이 했지만 구매는 하지 않았다. 집에 둘 곳이 없어ㅜㅜ 하루빨리 정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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